[이재동의 OVP 가이드] 영향력 있는 1인 미디어로 가는 길

이렇게 1인 미디어가 막강한 힘을 발휘하게 된 배경에는 1인미디어가 미디어에서 발휘되는 기능들이 함께 연대되는 다중채널 네트워크(MCN : Multi Channel Network)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MCN은 방송프로그램 기획, 저작권, 송출, 배...

[이재동의 OVP 가이드] 동영상플랫폼 차세대 비즈니스로 떠오르다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떠오른 동영상플랫폼 사업에 국내에서는 대표 포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이 외국에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유수한 플랫폼 사업자들이 뛰어들고 있다. 든든한 TV콘텐츠를 확보한 네이버외 후발 대형사업자들은 자체...

[기고]빅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

세기의 대결이라 일컬어지며 올해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경기를 모두 기억한다. 인공지능(AI) 컴퓨터로 불리는 알파고는 방대하게 수집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빅데이터 활용...

청년실업률 역대 최고라지만…공무원·대기업에만 몰리는 청년 구직자

청년실업률이 12.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취업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청년 구직자 눈높이는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다. 중견·중소기업은 채용 계획을 세워도 지원자가 없어 고민하는 반면에 청년은 공무...

[전문가 칼럼]문서, 생산-보관-유통 전 과정 관리해야

정보기술(IT) 기반 위에 세워진 지금의 정보화사회는 단연 ‘정보’에 의해 유지되는 사회다. 이 정보가 특정 매체에 시각화된다...

[사설]금융당국 `KB사태` 수습·정상화 시급하다

수개월을 끌어오던 KB내분 사태가 4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의 ‘중징계’ 번복 결정을 받아든 이건호 국민은행장 사퇴로 매듭짓는 모양새다. 최 원장은 이날 당초 제재심의위원회의 경징계(주의적 조치) 결정을 중징계(문책적 경고)로 상향조치하면서 갈등 당사자인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과...

[프리즘]고식지계(姑息之計)

고식지계(姑息之計). 잠시 모면하는 일시적 계책이란 뜻이다.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 임시방편이나 당장 편안한 것을 취하는 꾀나 방법을 가르칠 때 쓴다. 시자에 은나라 주왕이 노련한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부녀자나 아이 말만 들었다는...

[데스크칼럼]누구를 위한 CISO인가

CISO(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우리말로 정보보호최고책임자다. 말 그대로 고객과 기업의 자산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 최고 책임을 가진 자리다. 어느 산업이나 정보 보호가 중요하지 않을 리 없다. 핵심기술 정보일 수도 ...

[전문가 칼럼]더 나은 의료로 향하는 길 `빅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도구가 의료 분야 전문가의 질병 진단 능력을 높이고 약을 처방하는 방식의 변혁을 가져온다. 사람들은 빅데이터가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인텔 의료 혁신 척도(Intel Healthcare I...

작게(Small) 시작하는 빅데이터(Big Data) 마케팅

이미 많은 사람이 ‘빅데이터(big data)’의 장점을 이야기한다. 기업이 미래 성장을 위한 분석적인 통찰 등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다. 구매과정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세스에 활용하려는 노력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사설]모바일 오피스는 업무 혁신의 도구

사무실 밖에서도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이 많다. 어제 전자신문 주최 CIO조찬회에서 VM웨어코리아와 조사전문기관 에이콘이 ‘아시아태평양 업무환경’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대부분이 집 또는 출·퇴근길, 카페 등에서 업무를 보며 ...

[정보보호]기업들 `무슨 정보를 보호해야 하나요`...자산 파악도 안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대상 기업 절반 이상이 보호해야 할 정보자산도 명확히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 기술을 갖추기 전에 기본적인 정책부터 제대로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파악한 지난해 ISMS 인증 주요 결함 사항을 보면 정보...

[전문가 칼럼]SW생태계를 살리기 위한 세가지 방안

우리나라 SW산업의 정확한 통계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통계를 위한 기준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가장 급한 기준은 SW 매출과 IT 예산 기준이다. 기업이나 공공부문 모두 지...

[전문가 칼럼]SW 제도 방향을 바꿀 때다

중소 소프트웨어(SW) 사업자를 살리기 위해 대기업 참여제한에 관한 법을 비롯해 적정개발기간 산정, ISP 수행 의무화 등 다양한 제도가 만들어져 시행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데스크칼럼]SW가 군사력의 요체가 되는 시대

2년간 힘들게 개발한 국방 소프트웨어(SW)가 물거품이 됐다. 그동안 들인 노력과 비용도 한순간에 날아갔다. 외산 무기SW 대체니 국산화 성공 등 각종 용어를 떠올리며 부풀었던 기대는 김빠진 풍선이 됐다.

[기자수첩]"SW를 원가절감 대상으로만 보지 말라"

“소프트웨어(SW)를 원가절감 대상으로만 보지 말아 달라.” ‘왜 우리나라 SW 산업 경쟁력이 약하다고 생각하나’란 질문에 한 중소 SW 업체 사장은 이렇게 부탁했다. 자동차 산업 이야기를 하다 나온 이야기였는데, 다른 산업에 적용해...

[데스크칼럼]국가 사이버안보,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함량 미달이다. 청와대 홈페이지까지 해킹당한 정부가 최근 내놓은 `국가 사이버안보 종합대책`은 한마디로 기대 이하다. 3·20 사이버테러 발생으로 4월에 열렸던 `국가사이버안전 전략회의`에서 나왔던 내용을 그대로 옮긴 수준에 불과하다. 컨트롤타워를 청와대로 확정한 것 말고는 크게...

[신혜권의 미래전읽기]첨단 무기체계, 민간 기술 활용해야

전투기 조종사가 특수 안경을 이용해 시선으로 전투기를 조종한다. 상황에 따라 안경 렌즈에 다양한 계기판이 나타난다. 유도무기를 발사하고 안경에 장착된 센서로 눈동자 시선을 인식해 적의 전투기를 쫓는다. 안경과 연결된 또 다른 센...

[신혜권의 미래전읽기]오인사격으로 도입된 국방 워게임

`내가 정말로 두려웠던 것은 갑자기 앞에서 나타날 적이 아니라, 뒤에서 아군이 나를 오인 사격하는 거다.` 이는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한 군인이 남긴 글이다. 이처럼 아군을 적군으로 오인해 사격을 하는 사례는 베트남전쟁에서는 파악...

[취재수첩]국방부·MS갈등, 정부가 명쾌하게 정리하라

“공공기관 전체 대상으로 불법 소프트웨어(SW)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정부부처에선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소규모 공공기관에서만 불법 SW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방부와 마이크로소프트(MS) 간의 클라이언트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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