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공공솔루션마켓 2016,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와 IT기업을 잇는 비즈니스 마켓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와 전자신문은 2012년부터 매년 ‘공공솔루션마켓’을 개최했습니다. 공공솔루션마켓은 각 기업이 보유한 우수 제품 및 솔루션을 공공 부문 정보화 담당자에게 알리고, 현장 구매 상담을 유도합...

기업 보안 강화, 스케일아웃 솔루션이 파고 든다

기업 임직원의 모든 PC 활동을 저장하고 모니터링하려는 방법이 모색되고 있다. 업무용 PC를 켜고 사내 시스템에 접속하는 순간부터 모든 행위를 저장하는 것이다. 금융권 기업과 거대 제조기업 등 보안이 특히 요구되는 곳에서 수만 임...

스케일아웃 솔루션, 어떻게 선택할까?

용량에 비례하여 성능도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의 장점이지만 파일 공유 환경의 특성상 사용자가 다수 늘어날 경우 성능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데이터 용량의 증가가 아닌 사용자 증가로 인한 성능 저하다. 용량과 ...

"스케일아웃 때문에 NAS가 섹시해졌다"

스케일아웃 매력포인트③ 페타바이트급 파일 공유 환경 방송 영상 서비스 기업들은 디지털 자산을 수익화 시키기 위해 더욱 다양한 방법과 포맷으로 콘텐츠를 배포, 편집과 재활용하고 있다. 영상들을 다양한 형태로 재편집하고 여러 다른 용...

스토리지 증가량 예측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는 스케일업 스토리지의 단점을 보강하고 있다. 스토리지 자체의 절대적 성능은 스케일업 스토리지가 더 뛰어나지만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는 데이터 용량이 늘어나는 대로 스토리지를 쉽게 증설하고 또 성능도 비례하여 ...

4K UHD 확산에 방송 영상업계,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OnAir’

데이터 폭증은 미디어 산업만의 문제는 아니다. 보험 등 금융사, 영상 감시, 오일 및 가스 등 에너지 산업, 다양한 단말기 등 데이터 팽창은 여러 산업과 환경 변화로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산업의 데이터 피크는 미디어 산업의...

금융·통신사 주민증 지문정보 언제까지 그대로?

국가인권위원회의 주민등록증 사본 저장 시 수집한 지문정보 전량 폐기를 놓고 금융·통신사와 해당 주무부처인 금융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모두 고민에 빠졌다. 금융·통신사는 과거 수집한 지문정보 폐기 방법이 현재로서는 수작업밖에 없어 ...

플래시 스토리지 기업 업무 혁신 이끈다…올해 1600억 시장으로 부상

국내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이 지난해 1200억원 규모를 형성한 데 이어 올해는 1600억원대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상반기 공공ISP 사업, 절반이 제안업체 없어 유찰…낮은 예산과 감점제도 때문

상반기 발주된 공공기관 정보화전략수립(ISP) 사업 중 절반이 제안업체가 부족해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지나치게 낮은 사업예산과 ISP 사업 수행에 따른 본사업 감점제도가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업계에서는 정보화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사전 전략 수립이 부실해지고 강소기업 육성...

[이슈분석]SW업계는 플랫폼 전쟁 중 `고객 확보가 승패 좌우`

소프트웨어(SW) 업계가 ‘플랫폼 전쟁’에 나섰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뿐 아니라 서비스형인프라(IaaS), 서비스형플랫폼(PaaS) 등 다양한 비즈니스가 창출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애플리케이...

빅데이터 시대, BI가 기업경쟁력 핵심으로 각광

정보화가 확산되면서 데이터가 급증했다. 단순히 양적 팽창만이 아니라 사회관계망(SNS) 등의 비정형 데이터가 늘어나는 등 데이터 종류도 다양해 졌다. 환경이 급변하면서 데이터 실시간성도 높아졌다

[이슈분석]해외서 돌파구 찾는 클라우드 업계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들이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내 시장에서 클라우드 산업이 자리 잡기 전까지 해외 시장에서 성능 등 품질 평가와 시장 반응을 살피겠다는 전략이다.

[이슈분석]우리나라 클라우드 산업, 성장 걸림돌은

산업 성장을 위한 첫단계로 클라우드 관련 법 개선이 시급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IT 생태계 특성 상 해외에 비해 클라우드 산업 성장이 더딜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이 있다. 기업의 정보 공유에 대한 부담감, 기존 솔루션 시장 잠식 등...

[흔들리는 한국 보안 기업]<상>구조조정 시작되나

국내 정보보호 업계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만간 도산하는 기업이 줄을 이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상반기 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며 출혈 경쟁이 심화된 탓이다. 일부 제품은 기술 격차가 벌...

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 구축 `러시`…M&A로 기존 데이터센터 한계

금융그룹 중심으로 통합 데이터센터 구축이 잇따른다. 인수합병과 2금융 계열사 확대로 기존 데이터센터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내 전산환경 구축과 이전이 본격화되는 내년부터 관련 사업이 메마른 금융IT 시...

통신·IT서비스기업에 이어 국가연구기관까지 BEMS SW 개발…민간 시장 피해 우려

중대형 IT서비스기업과 통신사가 앞다퉈 뛰어들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소프트웨어(SW) 시장에 국가 연구기관도 가세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BEMS 개방형 SW를 개발, 건물 사용자들이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국가 연구기관까지 BEMS SW를 개발...

[탈SI 외치는 IT서비스업계](상)기업 참여하는 시장으로서 의미 잃은 국내 SI 영역

IT서비스산업 태동 후 20년 넘게 주력 사업으로 여겼던 시스템통합(SI) 사업이 최근 외면받고 있다. SI 사업으로는 수익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금융·공공 등 정보화 사업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전체 SI 시장이 대폭 축소됐다. ...

그룹 IT사업대가체계 효율화, 저성장시대 IT운영 대안

전체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IT 운영비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기업 최고정보책임자(CIO)뿐 아니라 최고경영자(CEO)의 골칫거리가 됐다. 최근 삼성·LG·SK 등 대형 그룹에 이어 중형 그룹도 비용 절감을 화두로 문제해결에 적극 ...

10년 넘은 금융CIO, 보안규제 덫에 갇혀 혁신을 잃다

국내 금융권에 최고정보책임자(CIO) 직제가 도입된 지 10년이 지났다. CIO 역할도 조금씩 변했다. 초기 인프라 개선이 핵심 과제였다면 중반에 이르면서 IT 기반 비즈니스 창출이 더 많이 요구됐다. 그러나 지난 2~3년간 잇따라 발생된 금융권 보안사고와 재무위기로 CIO의 역할이 ...

[차세대 데이터센터](下)데이터센터 혁신을 위한 스토리지의 선택 조건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는 것은 IT관리자들의 오랜 고민이자 IT투자 가치를 판단하는 중요 요소다. 데이터센터를 이루는 핵심 요소인 스토리지는 투자 가치를 최적화 시키고 동시에 미래의 수요까지 수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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