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북클럽 AI독서케어 새 모델 문지애 전 아나운서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웅진북클럽 AI독서케어' 새 광고모델로 문지애 전 아나운서를 낙점했다. 문 전 아나운서와 이달 말까지 'AI독서영유아검진' 무료 신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1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 중인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웅진씽크빅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연락처와 간단한 인적사항을 남기면 자동 신청된다. 참여자에게는 80여 가지 문항으로 구성된 AI독서진단 설문이 발송된다. 설문 응답자를 대상으로 자녀 독서 능력과 흥미,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전달한다.

웅진씽크빅, 북클럽 AI독서케어 새 모델 문지애 전 아나운서

참여자 전원에는 웅진북클럽 플레이박스 무료체험 기회와 다채로운 선물을 제공한다. 선착순 2000명에 커피 기프티콘을, 18명을 추첨해 총 1000만원 규모 연령별 웅진 전집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SNS 인증 인원 중 3명을 추첨해 딤채 쁘띠 김치냉장고, LG퓨리케어 미니, 스메그 믹서기를 제공한다.

웅진씽크빅은 지난달 출시한 '웅진북클럽 AI독서케어'는 웅진씽크빅 인공지능(AI) 기술로 독서 역량 종합 진단과 자녀 독서 역량 향상,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모바일로 정기적 진단과 결과를 제공해 자녀 독서 역량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벤트 부제 '육아퇴근 프로젝트'는 AI독서케어로 자녀에게 스스로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어 엄마, 아빠에게 독서 시간만큼 휴식을 선사한다는 의미”라며 “다양한 혜택과 자녀 독서 습관 형성, 독서 역량 향상을 돕는 AI독서케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웅진북클럽 AI독서케어 새 광고는 이달 중순 유튜브 등 SNS 채널로 공개한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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