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실덱스 세미나 개최...CDR 솔루션 시장 확대

소프트캠프, 실덱스 세미나 개최...CDR 솔루션 시장 확대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파트너사 더보안(대표 전익찬)과 함께 '실덱스(SHIELDEX) 세미나'를 개최하고 악성코드무해화(CDR) 솔루션 시장 확대에 나섰다.

세미나는 탐지 기술 한계를 넘어 문서형 악성코드에 선제 대응하는 기술 CDR 주제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최신 사이버위협 동향과 CDR 기술 소개 △실덱스 제품 소개 및 CDR 기술 시연 △제1금융권 도입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실덱스는 소프트캠프가 2013년에 국내 최초로 출시한 CDR 솔루션이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모든 문서에 잠재된 위협 요소를 제거하는 무해화 처리한다. 안전함이 검증된 요소로만 재구성된 깨끗한 문서만 내부로 들여보내는 제품이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CDR 기술은 당사가 7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개발한 기술로 타사 대비 제품 완성도, 경쟁력이 앞선다”면서 “앞으로 열릴 CDR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며, CDR 기술 선두주자로서 시장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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