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AWS 서밋 서울 2019' 골드 스폰서로 참가

퓨어스토리지(지사장 배성호)가 이달 17일부터 양일간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9'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AWS 서밋 서울은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산업별, 기술별 110여 개 강연이 준비된 국내 최대 규모 클라우드 행사다.

퓨어스토리지, 'AWS 서밋 서울 2019' 골드 스폰서로 참가

퓨어스토리지는 클라우드 분야 제품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했다. 행사 둘째날 18일 오전 AWS 기술트랙3에서 'Build a Unified Cloud'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규현 퓨어스토리지 이규현 상무가 발표를 맡아 기업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유니파이드 클라우드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무료 컨설팅은 4월 1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샷 이벤트는 퓨어스토리지 부스(#G-8), 라운지(COEX 오디토리움 3층)에서 진행 예정이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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