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이프, 크립토펀드 유니벨류서 전략적 투자 유치

휴먼스케이프, 크립토펀드 유니벨류서 전략적 투자 유치

블록체인 기반 환자 네트워크 휴먼스케이프가 글로벌 크립토펀드 유니벨류 어소시에이트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벨류 어소시에이트는 혁신 글로벌 거래소 중 하나인 에프코인(FCoin)과 중국 대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네뷸러스 등 초기 투자기관이다. 이 외 하모니원(Harmony.one), 아이리스넷(IrisNet), 비테(VITE)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해 성공적 결과를 얻었다.

유니벨류 어소시에이트 측은 “휴먼스케이프 투자 계약으로 성공 레퍼런스를 만들어 간다”면서 “휴먼스케이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을 철저한 검증 통해 확인했고 전략 투자 기반 파트너십을 체결헤 글로벌 프로젝트로 확장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휴먼스케이프는 블록체인 기반 환자 네트워크로, 개인 건강기록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통해 난치, 희귀질환 환자들의 건강 정보를 데이터로 가공한다. 환자 건강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제약사, 연구기관 등이 환자에게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허브를 제공한다.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는 “전략적 투자 파트너쉽으로 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프로젝트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의료 생태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하겠다”고 전했다. 휴먼스케이프는 1, 2, 3차 프리세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조만간 메인세일을 진행한다.

장윤형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wh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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