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SW][신SW상품대상추천작]빅투코아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

장철수 빅투코아 대표
<장철수 빅투코아 대표>

빅투코아(대표 장철수)는 데이터표준화 기반 데이터 유지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개발·서비스한다.

빅투코아는 자체 개발한 '런타임 코아 서비스 프레임워크 기술'을 이용한다. 모든 서비스는 대량처리(엑셀이용 포함) 기능이 포함됐다.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필요시 직접 실행, 예약(1회·반복)처리를 통한 효율 관리가 가능하다.

역할과 권한 관리 통해 사용자별 메뉴도 다양하게 만든다. 실행시 아르바이트생 등 권한이 낮은 사용자는 책임자나 관리자 결재 후 실행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기존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은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개발부터 운영까지 통합, 관리가 어려워 차세대시스템 등 일부 DBMS에만 적용된다. 빅투코아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은 관리하는 DBMS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 DBMS와 개발부터 운영까지 간단한 기본정보 등록 후 클릭 한 번으로 이용 가능하다. 전사 데이터베이스(DB) 개체 스키마 수집, 현행화 모델까지 자동 생성돼 즉시 데이터모델 변경 관리 가능하다.

기본 지원 모델 뷰어는 추가 비용 없이 모든 사용자가 사용 가능하다. 적재된 데이터 모델 단위로 실체연관도(ERD)를 확인한다. 개발자가 필요로 하는 테이블 단위 ERD 뷰도 동적으로 생성·제공해 테이블 간 관계를 효과적으로 파악한다.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은 데이터구조, 데이터표준, 표준코드 솔루션으로 구성했다. 데이터구조와 표준코드는 운영DB·운영모델, 개발DB·개발모델, 운영DB·개발DB, 개발모델·운영모델 등 다양한 갭 분석으로 품질 향상과 문제 해결을 돕는다. 데이터표준은 단어, 용어, 도메인을 각각 따로 변경 요청해야 했던 기존 불편함을 개선했다. 단어, 용어, 도메인을 동시에 표준화 작업, 변경요청 지원 한다. 이외 공통 코드 변경요청 시 공통코드 테이블 배포 'SQL(DML)'을 자동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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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공략도 준비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SW)국제화 컨설팅을 받았다. 올해 말까지 영어 버전을 출시한다. 일본·중국 IT 전시회에 적극 참석해 수출에 역량을 쏟을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수출과 함께 배포관리 솔루션을 응용한 앱 영향 분석 솔루션도 출시한다. 빅투코아 관계자는 “하반기 출시 제품은 소스 관리시스템으로부터 소스를 자동 수집해 테이블 구조 등이 변경될 때 영향 받는 앱을 쉽게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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