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우수 산업기술]세코이리도이드 글루코사이드 포함 탈모 예방 기술

세코이리도이드 글루코사이드 포함 탈모 예방 기술의 발모 촉진 효과.
<세코이리도이드 글루코사이드 포함 탈모 예방 기술의 발모 촉진 효과.>

세코이리도이드 글루코사이드 유도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탈모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기술은 부작용 없이 탈모를 방지하거나 발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 천연유래(물푸레 나무과)나 이의 유도체(세이코이리도 글루코사이드)에 관한 기술이다. 발모 촉진 약물, 화장품, 기능성 식품 등의 제품에 적용될 수 있다.

세이코이리도 글루코사이드(올레우로페인)는 항산화, 항바이러스, 항고지혈, 항고혈압, 항암작용 등의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탈모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제약), 탈모 개선 또는 모발 촉진 화장료 조성물(화장품), 탈모 개선 또는 발모 촉진 기능성 식품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권고된 1일 섭취량(22.5~247.6mg) 범위에서 식이보충제 형태로 섭취할 수도 있다.

올레우로페인은 미국 식약청(FDA)과 한국 식약청(KFDA) 식품첨가물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돼 있지 않다. 독성이 없기 때문에 식품과 제약으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그리고 올리브잎은 KFDA 식품공정상 식품원료로 분류돼 있어 기능성 식품 또는 화장품 등 시장 진입이 편리하다.

추천기업인 노슨은 이 기술에 대해 반점, 염증유발, 쉐딩, 가려움, 혈압강하, 성기능 장애, 기형아 출산 가능성, 우울증, 여성형 유방증 등 기존 발모제가 갖는 문제점 대비 부작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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