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SW][신SW상품대상추천작]쉬프트정보통신 'XENA HTM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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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트정보통신(대표 최영식)은 웹 표준(HTML5)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개발·운영 솔루션 '제나(XENA) HTML5'를 개발·서비스한다. 업무 성격, 대내외계 시스템 환경에 최적 기능을 제공한다.

제나HTML5는 멀티브라우저 멀티디바이스,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는 차세대 웹 표준(HTML5) UI·UX 솔루션이다. 모든 브라우저와 운용체계(OS), 디바이스에서 호환된다.

쉬프트정보통신이 개발한 HTML5 UI 컨트롤뿐 아니라 고기능 멀티라인 그리드 등 컴포넌트 구성 제공으로 웹 표준 기반 기간업무 시스템 화면을 구축한다. 특허 받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술'을 이용해 서버 내 데이터를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단 데이터셋 컴포넌트와 연계한다.

현재 해당 제품은 방위사업청, 국세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대법원, 산림조합, 교육부, 한국자산신탁 등에 납품 돼 제품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정부는 2020년까지 공공 범용 웹 시스템에서 액티브X(ActiveX) 기반 플러그인 제거를 발표했다. 쉬프트정보통신 제나 HTML5 솔루션을 통한 범용 논(Non)액티브X 기반 업무 시스템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본다.

쉬프트정보통신은 이를 바탕으로 '제나 HTML5' 관련 보유 기술을 활용한 '제나 컨버터(XENA Converter)'도 서비스 한다. 기존 액티브X기반 시스템 환경에서 논액티브X 환경으로 시스템 전환을 위해 기존 HTML5 환경에 적합한 툴을 다시 설계·구축해야 한다. 시스템 구축비용과 시간도 많이 소요되며 추가적으로 HTML5 기반 솔루션 구매가 필요하다.

제나 컨버터 이용 시 별도 개발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UI·UX 그대로 유지한 채 전환 가능하다. 시스템 구축비용을 최대 80%까지 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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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트정보통신은 국내시장뿐 아니라 중국 시장도 공략도 강화한다. 2014년 중국 국유 청화자광, 북대청조 그룹에 제품을 공급했다. 중국 국가기관시스템 개발 권한을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해외 매출도 올린다.

향후 사물인터넷(IoT)기기 제어 디바이스 내 UI·UX 구축, 도시 내 시스템 구축 분야에도 개발 참여를 지속하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최영식 쉬프트정보통신 대표는 “2016년 웹 표준 제품으로 1차 개발을 완료한 PC-OFF 솔루션 수요가 늘었다”면서 “해당 제품을 근태관리와 인사관리(HR)가 결합된 통합근무관리솔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등 다양한 시장 환경에 대응해 제품을 개발한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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