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 흉벽진동기 '청폐88' 도움

중금속과 오염물질로 이루어진 미세먼지 때문에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가 호흡기 깊숙이 파고들 경우, 폐 기능에 악영향을 미친다. 심한 경우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를 비롯, 천식, 폐암 등의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호흡기로 들어온 일부 미세먼지들은 호흡기 내 분비물인 객담(가래)으로 대부분 빠져나온다. 하지만 객담이 기도에 남아있는 경우 공기 통로를 차단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뿐만 아니라 박테리아가 증식하고 번성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 호흡기 질환이나 폐 손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호흡기 건강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객담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로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 흉벽진동기 '청폐88' 도움

보다 효과적으로 객담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수동식 흉벽진동기(객담배출유도기) '청폐88'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청폐88은 천식, 감기 및 독감 등 호흡기 관련 환자들을 위한 1등급 의료기기로 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승인한 수동식 흉벽진동기다.
 
흉벽진동기는 환자들이 숨을 내쉴 때 발생하는 공기압을 이용해 진동을 발생시키고, 공기압과 진동이 기도에 효과적으로 전달되게 하여 기도에 축적되어 있는 객담을 묽게 함과 동시에 객담을 상기도 쪽으로 이동시켜 객담이 외부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동식 흉벽진동기 청폐88은 호흡곤란, 독감 또는 감기, 천식, 폐기종, 만성폐쇄성폐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는 물론 수면 무호흡증 개선과 스포츠 활동 시 더 나은 효과를 위한 폐 용량을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수동식 흉벽진동기는 폐에 진동을 일으키는 치료요법인 만큼 어린이들이 사용해도 안전하다.
 
무엇보다 사용방법이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호루라기처럼 기기를 불면 흉벽에 진동이 발생되어 자연적인 가래배출이 용이하다. 손 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도 간편하며, 분리세척이 편리하고 반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수동식 흉벽진동기 청폐88 관계자는 "가래배출로 폐와 기도가 튼튼해 지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감기 등 각종 폐질환과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평소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걱정되거나 호흡곤란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청폐88’이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기자 (shkim@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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