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편집숍 더블에잇, 일산그랜드백화점 6호점 오픈

의류편집숍 더블에잇(Double eight’s, 대표 심준식)이 일산그랜드백화점 2층에 6호점을 오픈하며 시세확장에 나선다.

남녀공용편집샵인 더블에잇은 기본에 충실한 트렌디한 남녀의류 편집숍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고 최근 소비트렌드인 빠른 로테이션을 강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더블에잇은 유니크한 리얼웨이룩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실착용자들의 질 좋은 의류를 저렴하게 구해했다는 후기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의류편집숍 더블에잇, 일산그랜드백화점 6호점 오픈

미니멀 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을 담아낸 더블에잇은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더블에잇은 시선을 끄는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그리고 모던한 감각이 녹아든 디스플레이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하기 위한 폭넓은 가격정책 등 경영방식도 인정받았다.

2010년 11월 1호점 동대문점을 시작으로 광명, 안산, 신림, W몰, 일산 그랜드 백화점 등 6호점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더블에잇은 지난 6월에는 뉴코아아울렛 부천점에 7번째 매장 오픈하는 등 고객 호응에 힘입어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더블에잇 관계자는 “빠른 성장세를 타고 지점이 늘어가고 있다. 내년까지 10개 매장 오픈 후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으로 향후 연매출 200억 원을 목표로 트렌디한 소비자에게 적극 어필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해외 진출도 고려하고 있는 만큼 더블에잇에 성장에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현 기자 (shkim@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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