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은병원, 혈관팀 개설..다학제 협진 강화

인천나은병원 혈관팀이 혈관중재시술을 하고 있다.
<인천나은병원 혈관팀이 혈관중재시술을 하고 있다.>

인천나은병원(원장 하헌영)은 뇌혈관과 심장, 대동맥, 말초신경 등 혈관질환을 통합 치료하는 혈관팀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고령화로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당뇨, 비만 환자가 급증한다. 심장, 뇌, 혈관환자도 증가한다. 한 환자가 여러 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통합적인 혈관 진료 요구가 높다.

혈관팀은 365일 24시간 가동된다. 최첨단 혈관조영장비를 도입해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재활의학과를 개설해 고도화된 재활치료 체계를 구축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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