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SW][신SW상품대상추천작]애니파이브 '에이브레인(A-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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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파이브(대표 김기종)는 국내·외 시장 단종 부품 검색·예측관리 솔루션 '에이브레인(A-Brain)'을 개발·서비스한다. 에이브레인은 단종, 수명주기, 리스크 정보 등 부품 예측 관리 제품으로 해외 기업이 장악했던 시장에 대항해 국내에서 처음 개발했다.

국방부와 대기업에서 설비 자산 관리를 위해 자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부품 유통사나 제작자를 통해 단종 정보를 수집해 수작업으로 관리했다.

애니파이브는 수많은 시스템통합(SI) 경험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기술 기반으로 부품 관리 데이터베이스부터 클라우드 플랫폼까지 설계했다. 2016년 하반기 개발에 착수해 부품 단종 예측 플랫폼을 개발했다.

에이브레인은 애니파이브가 보유한 자체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전자 부품 기본 정보와 단종 및 수명주기 정보, 대체 부품과 상호 참조 부품 정보를 제공한다. 부품 수명주기 기반 위험도를 관리한다.

에이브레인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 내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연구부서, 개발부서, 구매부서 직원이 원활하게 활용 가능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속도 가능하다.

[새로운SW][신SW상품대상추천작]애니파이브 '에이브레인(A-Brain)'

애니파이브는 부품 데이터 정보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플랫폼과 고객이 사용하게 될 클라이언트 사용자인터페이스(UI) 툴로 구성했다. 클라우드 플랫폼은 정보 제공, 권한 관리 등 모든 서비스를 API로 제공 가능하다. 클라이언트 UI 툴은 클라우드 플랫폼과 연동해 고객사 설치· 위탁 서비스가 가능하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 1등급도 획득했다.

에이브레인은 국내와 해외 동시 마케팅을 실시한다. 미국 업체와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이다. 해외 전시회 출품 등 판로를 개척한다. 국내 대기업과 에이브레인 테스트 베드를 설치해 협의를 진행한다.

애니파이브는 향후 에이브레인 부가 서비스를 지속 추가한다. 글로벌 시장과 융합, 블록체인 기반 중계유통 플랫폼 구축 등 활용 방안도 다양하다.

김기종 애니파이브 대표는 “에이브레인은 기존 보유 서비스 플랫폼과 연계해 제조산업과 공공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면서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서비스로 연구기관, 기업, 일반사용자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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