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터, 대보정보통신과 스마트시티 구축 전략체휴 체결

그렉터와 대보정보통신 관계자들이 사물인터넷(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추진 업무 전략제휴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했다. 그렉터 제공
<그렉터와 대보정보통신 관계자들이 사물인터넷(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추진 업무 전략제휴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했다. 그렉터 제공>

그렉터(대표 김영신)는 대보정보통신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업무전략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렉터는 엣지컴퓨팅기술을 탑재한 엣지게이트웨이 '아이커넥터'와 IoT 플랫폼 '앨리엇 엣지 플랫폼'을 대보정보통신 인프라와 고객사이트에 접목시킨다. 스마트시티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양사가 함께 공략한다.

김영신 그렉터 대표는 “지능형 IoT 플랫폼 앨리엇 엣지 플랫폼과 엣지컴퓨팅 기술이 탑재된 엣지게이트웨이 아이커넥터는 스마트시티, IBS, 환경산업, 신재생에너지 분야 경쟁력을 배가시켜주는 전략솔루션”이라면서 “다양한 고객층과 영업노하우를 확보한 대보정보통신과 협업으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고객 프리즘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렉터는 지난해 4월 창립한 후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마쳤다. 산업은행으로부터 20억원 투자를 유치하고 SK텔레콤 IoT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IoT 차세대 선도기업으로 주목받는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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