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ICT K-어워드 코리아' 내달 26일 서울 삼정호텔서 개최

'2018 ICT K-어워드 코리아' 내달 26일 서울 삼정호텔서 개최

'2018 ICT K-어워드 코리아'가 내달 2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된다.

2018 ICT K-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300여 디지털 에이전시 회원사로 구성된 한국웹에이전시협회(KWAA)가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성결대학교와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전자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정보처리학회가 후원한다.

ICT K-어워드는 △모바일 △정부 3.0 서비스융합 △이(e)-커머스 △이-비즈니스 △이용자환경(UI)·이용자경험(UX) △크리에이티브(Creative) △위서비스(We Service) △디지털콘텐츠&솔루션 △온라인마케팅 △인프라·아키텍처 부문으로 총 10개 분야 공모를 받는다.

ICT K-어워드 심사위원은 전공교수 3명, 출품하지 않는 전문 산업계 대표 4명으로 구성된다. 작품 접수는 22일까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4점, 경기도지사상 2점,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10점, 전자신문사장상 20점이 걸려 있다.

KWAA 관계자는 “이번 어워드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정보통신기술(ICT)로 이뤄진 다양한 디지털서비스와 플랫폼 등이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미래 지향적이고 ICT 중추 역할을 할 인재가 모여 각자 작품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은 다음 달 중 공모 작품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등록신청 작품은 최근 1년 내 제작된 작품으로 어떤 대회나 공모 등에 수상 기록이 없어야 한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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