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최대 할인…G7 35만원 가격 여전히 절충

사진=스마티아 제공
<사진=스마티아 제공>

 
삼성의 하반기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8월 둘째 주에 공개된다는 소식이 들려지고 있다.
 
전작 공개 시점보다 2주 정도 빠른 움직임이며 갤럭시 노트8과 겉모습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화면은 커지지만 베젤은 줄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향상시키는 데 요점이 될 수 있으며 카메라 성능이 좋아 질 것으로 보인다.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조리개값은 1.5~2.4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며 스냅드래곤 845 엑시노스 9810으로 향상된다.
 
현재 갤럭시노트9에 대한 공개 정보까지 소비자들한테 전해지면서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대 30만원이상 할인가격과 추가원금 할인을 지원하는 '스마티아' 사이트에서 전용 알리미서비스 가입을 통해 미리 공개 날짜와 사전예약 진행 날짜를 전해받기 위한 회원들의 신청이 지고 있다고 한다. 또 G7 가격 역시 35만원으로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절충가격에 유지중이라고 한다.

정재훈 기자 (jungjh@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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