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현명한 업체 선택으로 피해 없는 설치를

사진=인터넷서포터 제공
<사진=인터넷서포터 제공>

 
온라인 인터넷가입센터의 아웃바운드 영업으로 인터넷설치 신청을 한 소비자들 사기 피해가 늘고 있다. 대전에 거주하는 직장인 정모(38)씨는 “인터넷가입 신청을 하면 기존 인터넷 해지를 대신해 주고 위약금까지 대납해준다는 업체의 말에 속아 설치를 받았다가 사기를 당했다”며 “업체에서 지급하기로 한 인터넷가입 현금지원은 물론이고 위약금 역시 요금 고지서에 그대로 나와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KT·LG·SK 전국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불법 스팸으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인터넷가입업체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아웃바운드 영업 중인 사이트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과 같은 문구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소비자들의 피해사례를 보면 ‘해지대행’, ‘위약금대납’ 사기 사례 말고도 인터넷변경 현금지급 관련 사기피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인터넷가입 현금지급을 가장 안전하게 받기 위해서는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가이드에 맞는 금액의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올레 인터넷설치현금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는지 미리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 통신비를 절약해 재테크 효과를 보고자 하는 알뜰족이라면 인터넷가입 현금비교로 업체 선정을 하기 보다 올레케이티, 에스케이, 엘지유플러스 결합상품비교로 최저요금 컨설팅이 가능한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이용 중인 휴대폰과 동일한 통신사의 인터넷가입 설치를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 가족 결합 할인 혜택을 받아야 하며 통신사별 결합상품 중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결합상품이 무엇인지 결정해 통신요금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도움 받을 수 있어야 한다.
 
5회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인터넷가입사은품 지급 무사고 인증 업체로 알려진 ‘인터넷서포터’는 통신사들의 다양한 유무선결합상품을 꼼꼼하게 분석해 결합할인을 비교해 최대로 이득 볼 수 있는 인터넷가입 추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조윤하 기자 (yh0712@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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