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상가분양시장 함박웃음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주목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상가분양시장 함박웃음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주목

외국인 관광객이 최근 다시 증가하면서 대형 관광단지를 품은 상가가 인기다.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수가 4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외국인 관광객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상가분양 등 부동산시장도 화색이 돌고 있다.

법무부의 3월 외국인 입국․체류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인 입국자는 42만8,000여 명으로 전월(36만7,000여 명) 보다 16.5%(6만1,000여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3.0%(4만9,000여 명) 늘어난 규모다. 또한 동남아 관광객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한국관광공사의 국적별 관광객 통계에 따르면 타이완과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9개국의 관광객 수는 2015년 200만7,605명에서 지난해 305만7,180명으로 1.5배 증가했다.

이 가운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위치한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시리아 테마파크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오시리아 관광단지 366만㎡ 부지 내에 약 롯데월드 4배크기로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대형 놀이공원이다. 이곳은 세계적인 놀이시설 업체 뉴질랜드 스카인라인의 무동력 루지(Luge)를 비롯한 각종 놀이기구 30여개가 들어서며 연간 36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도 인접하며, 유명리조트도 나란히 들어서는 만큼 주변 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연면적 4만871㎡, 지하 1층~지상 6층 총 360실 규모의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을 맡아 탄탄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접근성도 우수해 관광객의 집객도 수월하다. 지난해 4월에는 부산∼울산고속도로와 관광단지를 바로 연결하는 오시리아 나들목(IC)이 개통됐으며, 동해선 오시리아역이 신설돼 관광단지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또 부산울산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가 연결돼 도로교통을 이용한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이색적인 공간을 자랑한다. 런던의 건축모티브를 살려 유럽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내·외관에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ㅂ자형 외관과 쾌적함과 개방감을 살린 아트리움 설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채광 특화된 유리천장 등 명품설계가 돋보인다. 또 2.6km의 스트리트를 조성해 생활문화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한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에 위치해 있으며 거점사무실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운영 중이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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