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5월, SW교육 프로그램도 풍성

지난해 열린 제2회 드림업 브이월드 공간정보 아카데미 수료식 후 참여한 학생과 교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자신문 DB
<지난해 열린 제2회 드림업 브이월드 공간정보 아카데미 수료식 후 참여한 학생과 교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자신문 DB>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소프트웨어(SW) 교육 행사가 개최됩니다. 기업과 기관 등에서 초·중등 학생 대상으로 무료 과학교육과 SW교육을 진행합니다.

LG사이언스홀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펀&펀 과학교실'을 개최합니다. 교육은 매월 2·4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단위로 주제가 변경됩니다.

LG사이언스홀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매달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달에는 '공중부양하는 마술의 배'와 '커져라 커져라!볼록렌즈' 교육을 진행합니다. 다음달에는 '소리가 그린 그림'과 '어린이 탐정단 출동'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수업일 2주 전부터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지난해 열린 제2회 드림업 브이월드 공간정보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이 교사 설명을 듣고 있다. 전자신문 DB
<지난해 열린 제2회 드림업 브이월드 공간정보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이 교사 설명을 듣고 있다. 전자신문 DB>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전자신문과 공간정보 SW교육 프로그램 '드림업 브이월드 공간정보 아카데미'를 26일 개최합니다. 3회째를 맞는 브이월드 공간정보 아카데미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합니다.

공간정보 개념부터 활용 사례, 전망까지 자세한 내용을 전합니다. 브이월드 지도 서비스 실습부터 커뮤니티맵 만들기, 지도 만들기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공간정도 수업을 접하는 기회입니다. 중학교 1∼3학년 대상으로 무료입니다. 1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청소년로봇연맹은 '드론으로 배우는 스크래치 코딩캠프'를 개최합니다. 전국 초등학생(3∼6학년) 중 프로그램을 처음 배우는 학생 대상으로 합니다.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수업을 진행합니다. 매주 20명을 선발해 SW교육 프로그램 스크래치와 드론을 연계한 수업을 무료 제공합니다.

기술보증기금은 개인이 아닌 학교 대상으로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대상으로 교육을 원하는 학교 신청을 받습니다. 댄스로봇공연, VR박스 만들기, 4D영상관람 등 다양한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밖에 지역별 국립과학관과 SW중심대학 등에서 다채로운 SW교육을 실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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