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한약제제 GMP 가이드라인 마련 협의체' 회의 개최

식약처, '한약제제 GMP 가이드라인 마련 협의체' 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한약(생약)제제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가이드라인 마련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의는 법령·고시·지침 등에 있는 한약(생약)제제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관련 규정을 토대로 한약(생약)제제 특성을 반영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올해 5회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2018년도 협의체 운영 계획 안내 △한약(생약)제제 관련 GMP 정책 안내 △업체 질의 및 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마련된 가이드라인이 제조업체의 한약제제 GMP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한약제제를 국민에게 공급하는 동시에 제품개발 활성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윤형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wh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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