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포섹, 2018 RSA 컨퍼런스에서 '시큐디움 IoT' 첫 선

SK인포섹, 2018 RSA 컨퍼런스에서 '시큐디움 IoT' 첫 선

SK인포섹(대표 안희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보안 행사 '2018 RSA 컨퍼런스'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SK인포섹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연결된 모든 것을 보안하라'를 내걸고 디지털 시큐리티 통합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 IoT'를 알린다.

시큐디움 IoT는 SK인포섹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써 집중하고 있는 '디지털 시큐리티' 사업을 위해 개발한 보안 플랫폼이다. 기업이나 산업 현장 시스템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내·외부 위협에 대응한다.

SK인포섹은 19일(현지시간)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테크 케어(Tech Car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SA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주요 트렌드, 기술을 정리해 고객에게 설명하는 자리다.

도지헌 SK인포섹 전략사업부문장은 “정보통신기술(ICT)발전 속도와 위협 상황을 볼 때 디지털 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 시장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RSA 컨퍼런스에서 우리 디지털 시큐리티 사업 역량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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