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분양

대방건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분양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아파트는 대단지, 신도시 내 중심입지, 우수한 상품성 등 아파트 투자의 3박자를 고루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는 지하2층, 지상34층으로 13개동 규모에 총 1,483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이며 공급면적은 73m²(329세대), 84m²(800세대), 117m²(354세대)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의 경우,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옆 중심상업지구와 옥정호수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문화복합센터인 U-city와 인접하여있고 양주옥정 신도시 인근 천보산, 칠봉산 등 휴양림이 위치해있어, 최근 주목받는 힐링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단지 주변 개발호재로는 제2외곽순환도로를 포함한 각종 교통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이 확정되면서 서울과의 접근성 향상으로 배후수요와 2025년 완공 계획인 양주 테크노벨리는 약 2만 여명의 일자리와 1조 8000억원의 경제효과 또한 기대된다.

세대 내에는 중문이나 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비데, 손빨래하부장 등 다양한 옵션이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을 실시하면서 고금리시대가 임박하는 시점에서 계약자의 자금걱정을 덜어주었다.

분양 관계자는 “주택단지와 호수공원이 주변에 위치하여, 세대 내에서 탁월한 영구조망권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아파트와 달리 73m²평형에서 방 5개를 만나볼 수 있는 대방건설만의 혁신평면을 만나보실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양주옥정 최초 단지내 실내수영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있는 대방노블랜드는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장점들로 인해 벌써 아파트 수요자들로부터 아파트 위치와 가구 수, 계약 일정과 대출 조건 등을 묻는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양주를 비롯하여 일산, 의정부, 포천, 서울 북부까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하루에 평균 2000명 이상이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등 양주의 부동산 분위기는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되어 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7년 도급순위 31위의 중견건설사로, 작년 화성 동탄지구를 비롯하여 구리갈매지구, 전주 효천지구, 부산 명지지구에서 분양을 진행했다. 올해는 양주옥정신도시를 포함 인천 송도신도시, 인천 검단, 동탄2신도시, 의정부 고산, 화성 송산신도시 등 전국 다양한 곳에서 분양을 할 예정이다.

홍경희 기자 (hkh@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