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 RPA 기업 소프토모티브와 파트너십 체결

대우정보시스템, RPA 기업 소프토모티브와 파트너십 체결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태하)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솔루션 기업 소프토모티브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디지털 정보기술(IT)서비스에 RPA 적용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소프토모티브 RPA 솔루션은 복잡한 자동화 시나리오를 정교하게 설계해 신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번 파트너십을 메타넷 전사 차원으로 확대한다. 컨설팅, 디지털, 테크놀로지, 운영(아웃소싱) 등 전 서비스 영역에 RPA를 적용한다. 소프토모티브 RPA 솔루션 패키지와 매니지드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대우정보시스템과 메타넷글로벌, 메타넷MCC는 RPA 기술을 적용한 운영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컨설팅과 IT·운영 아웃소싱 서비스를 수행했다. 인력 배치 효율 향상, 개발 주기 단축, 오류 감소 등 서비스 품질·속도 개선, 비용 절감 등 성과를 입증했다.

이태하 대우정보시스템 대표는 “소프토모티브 RPA 솔루션으로 디지털 인력 효율성과 정확성이 향상될 것”이라면서 “메타넷 디지털 IT 서비스에 RPA가 더해져 고객 디지털 변혁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리오스 스타브로풀로스 소프토모티브 CEO는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 요구가 높아지면서 세계적으로 RPA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라면서 “메타넷과 파트너십으로 한국 시장에 RPA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