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W][신SW상품대상]모어이즈모어 '워킹 분석 매트'

모어이즈모어(대표 곽재경) '워킹 분석 매트'는 걸음걸이 분석 솔루션이다.

모어이즈모어 '워킹 분석 매트' 실행화면
<모어이즈모어 '워킹 분석 매트' 실행화면>

워킹 분석 매트는 바로 선 자세에서 사용자 족압을 측정한다. 정상·평발·요족·골반 틀어짐 여부 등 총 9가지 유형별 개인별 맞춤 결과를 눈으로 확인한다. 사용자 보행 패턴 분석 결과를 검토해 보행 습관 자각을 돕는다. 동시에 사용자 보행 분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수제화를 추천한다.

매트 센서로 데이터를 수집하면 블루투스로 데이터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전송한다. 모바일 앱 데이터는 셀룰러 데이터를 활용해 매트센서 데이터 서버로 보낸다. 이후 서버에서 알고리즘을 적용해 분석한다.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전송한다.

워킹 분석 매트는 워킹 분석 솔루션을 상용화했다. 자체 압력 센서 기반 워킹 분석 알고리즘을 보유했다. 바이오 메이커 기반 사용자 자세 추정 엔진을 내장했다. 자체 센서·생체 신호처리 기술을 갖췄다. 모바일 기기와 연동한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솔루션은 맞춤형 운동화·수제화 제작 매장, 병원 내 근골격계질환 예방센터에서 활용 가능하다.

▶사용기종/운용체계(OS):안드로이드, 윈도

▶실시간 걸음걸이 분석 솔루션

▶문의:(031)410-0313

곽재경 모어이즈모어 대표

[새로운 SW][신SW상품대상]모어이즈모어 '워킹 분석 매트'

“국내에는 걸음걸이를 분석하는 제품이 없습니다. 해외 제품은 있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모어이즈모어는 정교한 압력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해 제품에 적용, 걸음걸이를 분석 제품을 국산화했습니다.”

모어이즈모어는 삼성전자 연구원을 중심으로 꾸린 스타트업이다. 2015년 설립했다. 헬스케어·사물인터넷(IoT) 분야 기기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까지 다룬다. 국내에서 조달 시장을 통해 국·공립 기관에 제품을 납품할 계획이다. 병원을 기반으로 한 민간영업도 전개한다.

헬스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도 넘본다. 해외 브랜드는 'Morethings'다.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판매계획을 세운다. 해외 현지화를 통한 기업소비자간거래(B2C), 현지 공급업체와 협업을 통한 기업간거래(B2B) 모두 타진한다.

모어이즈모어는 수면·호흡·심박 측정이 가능한 수면 상태 측정 매트리스도 개발했다.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기존 제품에 생체인식·분석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질병 조기 진단과 실시간 건강관리가 가능한 제품을 만든다.

향후 IoT 기술을 적용해 제품군을 확대한다. 킥스타터 펀딩으로 투자를 받는다. 오는 9월 자세 교정 압력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업무 자세를 측정하는 '업무 자세 측정 매트', 사용자에게 알람을 제공하는 '스마트봇'을 출시한다. 골프 자세 모니터링·코칭 자세 교정 시스템도 내놓는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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