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MBA, 국비지원제도로 수강료 '0원'에 듣는다

휴넷 MBA, 국비지원제도로 수강료 '0원'에 듣는다

휴넷(대표 조영탁)이 공부하는 직장인을 위해 '휴넷 스마트(Smart) MBA'를 실부담금 0원에 무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지원기업(중소기업) 직원이거나 근로자카드 발급대상자면 누구나 국비지원 교육제도로 수강료 무료 혜택을 받는다. 지원 대상 여부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 HRD-넷(net)에서 확인가능하다.

휴넷 스마트 MBA는 온라인으로 경영, 전략, 인사, 마케팅, 회계 등 5개 과정을 학습하는 경영학 마스터 프로그램이다. 전신인 '휴넷 MBA'는 2003년 비학위 온라인 MBA로 출시된 후 직장인, 경영인 등 전문직 종사자를 포함해 동문 4만 명을 배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인증 과목으로 구성돼 과정 이수 시 '경영능력인증시험 2급' 자격증을 자동 취득한다.

휴넷 스마트 MBA는 5개월 기본 과정과 금융 MBA가 130만원, 전략심화와 마케팅심화 과정이 160만원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 직원과 근로자카드 발급대상자에겐 국비지원제도로 수강료가 전액 지원된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직장인이라 누구나 경영학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휴넷 MBA를 만들었다”면서 “무료 MBA 과정으로 직장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경영학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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