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W][신SW상품대상]총평

신SW상품대상 추천작에 웹사이트에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보안 제품이 출품됐다. 생산공정 성능·장애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솔루션도 나왔다. 데이터 ETL·EAI·마이그레이션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관리하는 제품도 추천대상에 올랐다.

에프원시큐리티(대표 이대호) 'F1-WMDS'는 보안상 취약한 웹서버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탐지한다. 대상 웹서버가 악성코드를 유포·경유하는 사이트로 악용되는 것을 사전에 대응한다. 침해사고 탐지·대응강화, 웹서비스 안정성 유지, 365일 악성코드 유포 삽입 탐지·대응 기능도 갖췄다.

이엔쓰리(대표 정영우) '이프로맨(Eproman)'은 생산공정을 모니터링 한다. 몇 번 클릭만으로 생산공정 성능을 평가한다. 병목현상을 찾아내 선제 관리가 가능하다. 생산공정 지연·대기·오류를 즉각 알린다.

비즈테코(대표 우희재) '아이샤크(iShark)'는 간단한 명령어로 EAI·ETL을 솔루션 한 곳에서 구현했다. 스크립트 방식 자체 언어를 내장해 간단한 예약어를 활용한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통합개발환경(IDE)·모니터링 시스템도 갖췄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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