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W][신SW상품대상]이엔쓰리 '이프로맨(Eproman)'

이엔쓰리(대표 정영우) '이프로맨(Eproman)'은 생산공정 성능·장애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이엔쓰리 '이프로맨(Eproman)' 실행화면
<이엔쓰리 '이프로맨(Eproman)' 실행화면>

제품은 생산공정 전체를 보여준다. 22년간 특수자동차를 생산한 이엔쓰리 경험을 반영했다. 몇 번 클릭만으로 생산 공정 성능을 평가한다. 병목현상을 찾아내 선제 관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생산공정 지연·대기·오류를 즉각 알린다. 해당공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생산효율을 높이게끔 만들었다.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전체 공정을 투명하게 모니터링한다. 담당자 보고가 없어도 대쉬보드 화면에서 공정의 정상·지연·대기 여부를 파악한다. 전체 공정을 전지적 시점에서 관리·파악한다. 불필요한 보고·취합·미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엔쓰리는 제품을 자사 공정에 적용해 제품 성능을 스스로 입증했다.

PC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아이오에스(iOS) 등 모바일에서도 이용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에 외부지역·해외 출장 시에도 모든 상황을 관리한다. 자동차·반도체 등 생산라인이 있는 공장과 소프트웨어(SW)·애플리케이션·시스템통합(SI) 개발에 수행하는 정보기술(IT) 분야에서 공정 관리·모니터링을 시행한다.

고객사 직접 주문 제작현황 모니터링, 전국 AS 실시간 접수, 시간단위 실시간 정보 제공 등 사후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기종/운용체계(OS): 윈도, 유닉스,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실시간 생산공정 관리·모니터링솔루션

▶문의:(031)366-9600

정영우 이엔쓰리 대표

[새로운 SW][신SW상품대상]이엔쓰리 '이프로맨(Eproman)'

“현재 국내 특장차 관련 업체는 1000여개에 달하지만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은 생산공정을 전문적으로 조명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엔쓰리는 22년 동안 특장차를 전문 생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부분 기능을 집약한 이프로맨을 개발했습니다.”

이엔쓰리는 특장차 전문회사로 출발했다. 소프트웨어(SW) 제품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특장차 생산경험과 유관 협력업체 등 협력관계를 활용해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솔루션을 만들었다. 실제 솔루션을 이엔쓰리 생산공정에 적용해 생산효과를 크게 개선했다.

이엔쓰리는 국내에서 영업을 본격 전개한다. 솔루션 관련 업계에 도입효과를 데이터로 제시하는 영업 방식을 활용한다. 국내 특장차 업체 1000여곳을 대상으로 직접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외 반도체 등 도입을 희망하는 다른 생산산업 분야에도 공급한다.

동남아 등을 해외시장 공급을 타진한다. 베트남 특수자동차 업체와 베트남에 생산공장을 둔 20여개 업체에 솔루션을 공급한다. 솔루션 직접설치가 필요 없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ssS) 형 서비스로 대상 지역을 세계로 확대한다.

이엔쓰리는 향후 생산공정 모니터링 솔루션에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다. 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개발 중인 소리로 '불을 끄는 소리소화기'를 내년 상반기 출시한다. 내년 하반기에는 소방 드론을 내놓는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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