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W][신SW상품대상]펜타텍 '터치스크린 이북(TS-eBook)'

펜타텍(대표 권영괄) '터치스크린 이북(TS-eBook)'은 터치스크린 기반 선박 도면·매뉴얼 정보 확인·학습 솔루션이다. 선박 도면·매뉴얼 정보, 수리 시 위치·정보, 선박 장비 점검, 선박 안전·기기 수리, 선원 안전·사고 학습에 활용된다. 도면·매뉴얼이 사용되는 모든 산업 영역에 적용 가능하다.

펜타텍 '터치스크린 이북(TS-eBook)'
<펜타텍 '터치스크린 이북(TS-eBook)'>

터치스크린 이북은 탄탄한 사전 조사를 토대로 획득한 데이터를 보유했다. 펜타텍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통계 자료·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사전 조사를 시행했다. 터치스크린에 기반해 선박 도면·매뉴얼을 몇 번 터치만으로 확인 가능하다. 블루투스·와이파이(Wi-fi)를 활용해 도면·메뉴얼을 출력한다. 스크린 상 도면에 메모 작성·출력 기능을 갖췄다.

선박에 보관중인 자료는 소실 우려가 높다. 잦은 선원 인사이동, 자료 사용 환경 어려움 등이 겹쳐 선사 내 파일 보관·활용도가 떨어진다. 선원에 의한 사고로 기업이 입는 손실도 크다.

터치스크린 이북은 선박 내 자료 손실을 줄이고 활용성을 높였다. 교육용 동영상, 안전 지침서, 제조사 매뉴얼, 운영 매뉴얼, 설비 사진 등 콘텐츠를 포함한다. 카테고리에서 분류된 선박 기기·장비를 매뉴얼과 연동해 쉽게 확인한다. 실제 사진을 통해 장비 위치·구분이 가능하도록 했다. 직원은 규정집·동영상을 통한 반복 학습으로 긴급 상황 시 행동 요령·비상 상황을 숙지한다.

▶사용기종/운용체계(OS): 윈도 7·8·10

▶터치 스크린 기반 선박 도면·매뉴얼 정보 확인·학습 솔루션

▶문의:(051)403-3230

권영괄 펜타텍 대표

[새로운 SW][신SW상품대상]펜타텍 '터치스크린 이북(TS-eBook)'

“선박 자료는 중요한 정보가 담겼음에도 하드카피본·CD 형태로 서가나 캐비넷에 보관·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료 활용도가 낮고, 인간 실수로 인한 자료 손상 또한 발생합니다. 터치스크린 이북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됐습니다.”

펜타텍은 2000년 설립된 선박기자재 업체다. 17년 간 국내외 선주사에 운영 매뉴얼을 제작했다. 하지만 선박·해운산업 불황이 닥치면서 경영 어려움을 겪었다. 경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로 터치스크린 이북을 개발했다.

터치스크린 이북은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도면·매뉴얼을 확인, 도면·매뉴얼 활용성을 높인 점이 장점이다. 동영상·사진 등을 활용한 콘텐츠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매뉴얼 등에 대한 자료 접근 장벽을 낮춰 반복 교육이 가능 하게끔 구성했다.

펜타텍은 제품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마케팅을 추진한다. 국내외 주요 조선사에 매뉴얼 등 제품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거래처 확보를 위해 공을 들인다. 지난 5월 일본 이마비리시에서 열린 배리쉽(Bariship)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 시장 수출을 위한 활동도 전개했다.

향후 터치스크린 이북 활용 영역을 높인다. 플랜트 장비 사업, 해양 구조물, 각종 산업 현장에 최적화 한 제품을 출시한다.

[전자신문 CIOBIZ]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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