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 30일까지 '2017 더 모어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민앤지, 30일까지 '2017 더 모어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민앤지(대표 이경민, 이현철)는 오는 30일까지 '실생활 속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 기획'을 주제로 '2017 더 모어(The More)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전은 민앤지와 가족사인 통합 지불결제 전문기업 세틀뱅크, 건강기능식품·화장품·바이오 연계사업 통합기업 바이오일레븐이 실행 중인 사업 영역을 융합해 신사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 자격은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부문과 예비창업자 3∼6명 이내로 구성된 팀 또는 스타트업 기업이 해당되는 전문 부문으로 구분된다.

공모전은 민앤지와 그 가족사 서비스 영역을 분석·융합해 정보기술(IT), 바이오 결제 서비스에 기반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30일(18시까지)이다. 심사 기준은 아이디어 실현가능성(40%), 창의성(30%), 기획논리성(30%) 등이다. 전문 부문과 일반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선정한다.

총 상금 1억원 규모로 전문 부문은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 700만원, 장려상 300만원을 부여한다. 일반 부문은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이 수여된다. 일반 부문 수상자에게는 민앤지와 가족사에 입사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 면제 특전을 부여한다.

최종 심사 결과는 12월 초 개별 연락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전자신문 CIOBIZ]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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