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섹시큐리티,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 진단 서비스' 실시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팔로알토 네트웍스(지사장 최원식) '트랩스(Traps) 4.0'을 활용해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섹시큐리티,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 진단 서비스' 실시

인섹시큐리티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국내 공인 파트너다. '트랩스 4.0'을 기반으로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고객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 시연도 선보인다.

보안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기업 엔드포인트 기기 보안 운영 환경 상황 분석 △보안 환경 최적화를 위한 기본 대책 수립 △중장기 보안 환경 강화 로드맵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트랩스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지능형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이다. 멀웨어와 더불어 엔드포인트를 공격한 바 있는 익스플로잇을 차단하는 다중 보안 정책을 사용한다. 멀웨어·익스플로잇 차단 기능을 강화한다. 맥, 안드로이드 등 운용체계(OS)를 지원한다. 네트워크 보안 관리 플랫폼 파노라마로 수집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엔드포인트·방화벽·클라우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강화한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트랩스 4.0으로 고객사 엔드포인트 보안 환경을 꼼꼼히 분석해 주요 개선안과 단계적 보안 강화 계획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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