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제 2회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한국화이자, 제 2회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한국화이자는 제 2회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이하 PEH)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PEH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은 디지털 기술과 건강을 접목한 헬스케어 의료서비스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만성질환 △고령화 사회 △질환 관리 △의료·건강 정보 △노인 환자 △복약 순응도 △건강 관리 △헬스케어 분야 빅데이터 등 키워드를 참고해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유주제로 응모 가능하다. 일반인 포함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는 혁신성, 사회적 기여도 및 영향력, 시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최종 7개 당선작에게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200만원(총 2개 팀), 동상 각 100만원(총 3개 팀)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자 중 대학(원)생은 한국화이자에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 지원자는 한국화이자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공모전 참여 전용 이메일로 10월 27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진행되는 1차 면접 심사 및 아이디어 너처링 세션과 2차 PT 심사를 거쳐 7개의 당선팀과 최종 우승자가 선정된다.

장윤형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why@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