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철 가천대 길병원 교수, 세계 인명사전 2년 연속 등재

윤용철 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 교수
<윤용철 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 교수>

가천대 길병원(원장 이근)은 윤용철 외상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 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7년 판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 이어 2년 연속이다.

윤 교수는 근골격계 외상 연구 권위자다. 4월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퇴전자 간 골절 정복에 있어 관상면상 무정 정렬 평가 방법으로 수술 중 대퇴 대전자 직각선 유용성'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6월 열린 제4회 환태평양 외상학회에서 '한국형 권역외상센터에서 정형외과 외상전문 치료 결과 비교분석' 주제로 발표해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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