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장기이식센터 개소

13일 장기이식센터 개소식에서 고대구로병원 관계자가 본관 1층 장기이식센터에서 기념 촬영했다.
<13일 장기이식센터 개소식에서 고대구로병원 관계자가 본관 1층 장기이식센터에서 기념 촬영했다.>

고대 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은 본관 1층에 장기이식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장기이식센터는 간, 심장, 각막을 아우르는 통합 장기이식 시스템을 구축한다. 장기이식 대기환자와 뇌사 기증자, 생체 장기 기증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한다.

은백린 고대구로병원장은 “장기이식센터는 감마나이프센터, 심혈관센터 등과 함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특성화센터 구축 일환”이라며 “인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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