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스터디]용평리조트,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아이예스 구축

용평리조트가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아이예스(iYES)'를 구축 완료했다.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종료보고회에는 김용욱 한화S&C 대표와 용평리조트 정창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화S&C는 공로패를 수령했다.

[케이스스터디]용평리조트,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아이예스 구축

이번 사업은 시스템 구축부터 안정화 기간까지 총 24.5개월이 소요됐다. 한화S&C와 용평리조트는 2015년 6월,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시작했다.

'iYES'는 △분양, 예약, 객실, 골프, 스키 및 레포츠 등 프론트오피스 △회계, 인사급여, 구매자재, IFRS 적용 등 백오피스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된 리조트 시스템이다.

용평리조트는 체계적이고 편리해진 'iYES'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스템으로 용평리조트 경영진은 효율적이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임직원은 체계적 구매 관리, 전자증빙으로 페이퍼리스 업무 진행, 빠른 결산 등 신속한 업무수행이 가능하다.

정창주 용평리조트 대표(왼쪽)와 김용욱 한화S&C 대표.
<정창주 용평리조트 대표(왼쪽)와 김용욱 한화S&C 대표.>

한화S&C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이랜드파크, 파라다이스 세가사미에 이어 용평리조트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리조트 분야 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사업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종료보고회 자리에서 김 대표는 “프로젝트를 무사히 완료한 것은 한화S&C와 용평리조트 간 두터운 신뢰와 협력이 이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용평리조트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사계절 휴양지로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전자신문 CIOBIZ]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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