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신한디아채시티’ 5월 분양

KTX 울산역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신한디아채시티’ 5월 분양

1인 가구가 주거 시장의 이끌 새로운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는 가져오되,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오피스텔이 인기다. 이런 추세 속에서 KTX울산역 인근에 접근성 좋은 소형 오피스텔 신한디아채시티가 5월 중 분양을 앞둬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의 시공사이자 롯데복합환승센터 주주 및 시공사로 선정된 ㈜신한은 “지속적인 배후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KTX울산역 상권의 핵심에 위치하여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며 오피스텔의 투자가치를 밝혔다.

권리금 부담 없이 지속적인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지하 1층에서 5층까지는 주차장, 지상 1~4층까지는 병원, 식당, 편의점 등 생활필수업종의 상가가 입주하고, 5층부터 12층까지는 총 176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스마트 빌트인 시스템, 생활필수업종의 상가 구성 등으로 단지 내에서도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특히 오피스텔 단지 상가 3층이 스카이워크를 통해 롯데복합환승센터(롯데복합몰)과 직통 연결예정으로 오피스텔 입주 시 쇼핑몰, 아울렛 및 최신 멀티플렉스 시네마, 키즈파크 등의 생활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동인구 유입 면에서도 특화되어 있다. 업계 측은 “2~4층 상가로 바로 갈 수 있는 상가 전용 특화 설계 누드 E/V와 전용 계단이 주변 유동인구 유입을 용이하게 만들 전망이다”고 강조했다.

상가의 경우 오피스텔 176실 및 롯데복합환승센터(롯데복합몰) 약 3천 명의 근로종사자로 인해 고정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며, 롯데복합환승센터(롯데복합몰) 및 KTX울산역 이용고객 등 연간 약 2천 6백만 명의 배후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5월 중 분양 예정인 신한 디아채시티는 롯데복합환승센터 주주 및 시공사로 선정된 ㈜신한이 남송종합건설(주)과 공동 시공을, (주)신광산업이 시행을, 개발 총괄 PM은 ㈜신유디벨로퍼스,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주)에서 진행한다.

이종민 기자 (jongmin1@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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