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리보안협회 발족

한국물리보안협회(KPS)가 공식 발족했다.

협회는 학계과 종사자, 전문가가 모여 설립해 물리보안 현장 목소리를 전달한다. 회원사는 엘트정보기술, 엘에스아이정보기술, 미래정보산업, 신화시스템, 한국이미지시스템, 파워테크놀러지, 에이스카드넷, 스마트메카, 정원시큐 등이다. 김용호 엘트정보기술 대표가 회장을 맡았다.

지난해 세계 물리 보안 시장 규모는 690억 6000만 달러(77조 9000억원)에 이른다. 2021년까지 1123억 2000만 달러까지 성장이 예측된다.

협회는 대기업 위주 물리보안시장 구조재편과, 테러와 산업 스파이, 도난 침입 범죄 등 문제로부터 국가 핵심시설과 주요기업 물리보안 실태를 조사 후 개선과제를 제시한다.

김용호 한국물리보안협회장은 “이사진과 함께 국내 주요 공기업과 핵심기관을 대상으로 물리보안 실태를 점검하고 등급화해 개선 과제를 제시 한다”면서 “새 정부 보안관련 공약을 살펴 현실을 반영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협조 한다”고 말했다.

한국물리보안협회 발족

[전자신문 CIOBIZ]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