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미니스트리트, 고객 대상 워크숍 성황리 진행

한국리미니스트리트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대상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상열지사장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제공
<한국리미니스트리트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대상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상열지사장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제공>

한국리미니스트리트(지사장 김상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SAP와 오라클 소프트웨어(SW) 제품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한다고 주장한다.

워크숍은 앤드류 포엘 리미니스트리트 아태지역 총괄의 '변화의 이유:전문 서비스로의 이동'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주요 서비스와 지원방안 등이 소개됐다.

회사 관계자는 “예정 인원보다 많은 100명 이상이 행사에 참석해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면서 “한국 고객사가 엔터프라이즈 SW 유지 보수 비용 부담을 덜고 이 비용을 혁신에 투자하도록 전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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