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빌드앤워 월드' 세계시장 공략

소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빌드앤워 월드' 세계시장 공략

삼국지게임 개발 전문업체 하이브레인즈사(대표 김지훈)는 2년동안 개발해온 삼국지 빌드앤워를 내달 전세계로 런칭 한다고 밝혔다.

업체는 세계 최초로 소셜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서 삼국지 장수들을 배치시켜 게임의 전략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으며 유저들간의 거래시스템이 탑재돼 활발한 거래도 가능한 특징이 있다.

게임을 개발한 하이브레인즈사는 2006년부터 삼국지 게임을 8종 이상 출시한 국내 최다 삼국지 게임 개발사이다.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이 게임은 하이브레인즈사의 삼국지 게임 최종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현재 하이브레인즈사는 신작 게임에 Full 3D를 적용해 입체감을 더욱 살렸고 월드 오픈에 맞춰 그래픽을 상, 중, 하로 나눠 고사양 유저에게는 화려한 임펙트를, 저사양 유저에게는 빠른 속도를 가능하게 하는 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한편 게임관계자들은 많은 유저가 즐기는 캐주얼게임, RPG 게임장르를 벗어나 소셜전략시뮬레이션 장르가 앞으로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크다.

박시홍 기자 (sihong2@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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