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 겨울철 중년여성을 위한 ‘화애락’ 출시

KGC인삼공사 정관장, 겨울철 중년여성을 위한 ‘화애락’ 출시

갱년기라는 피할 수 없는 시기를 겪어야 하는 중년 여성들은 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건강하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즘 같은 강추위에는 신체균형을 잃고 저항력이 떨어져 건강유지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체감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성전문 홍삼 브랜드 화애락을 찾는 중년 여성이 늘었다”며 “각 매장에서 해당 제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정관장 화애락은 여성들의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함께하는 여성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정관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기억력 개선, 혈액흐름에 도움이 된다. 2012년 안티에이징과 관련 된 항산화 기능을 식약처로부터 추가로 인정받으며 건강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KGC인삼공사는 2004년 이미 홍삼의 갱년기 조성물 특허를 출원 한 뒤 지난 10여년간 100여명의 연구원들이 홍삼과 다양한 건강소재를 활용한 갱년기 여성용 건강브랜드인 ‘화애락’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화애락’ 시리즈에 사용되는 홍삼은 정관장만의 철저한 품질관리에 합격한 원료들만 사용한다. 100%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 된 홍삼은 290여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합격해야만 사용이 가능하며 부원료에 대해서도 홍삼에 준하는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화애락본’은 미국으로 수출이 되는 등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 받고 있다.

대표적인 갱년기 여성 건강용 제품으로 인기가 좋은 ‘화애락진’은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으로 6년근 홍삼에 녹용 및 당귀, 작약 등의 자연소재를 조화시켜, 중년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인 갱년기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중년여성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애락본’은 6년근 홍삼을 기본으로 전통 식물 소재인 당귀, 작약, 대나무잎, 복령, 백출 등의 부원료를 조화시킨 제품으로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성인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식물성분들인 대두, 석류, 크랜베리, 레몬밤 등의 부원료를 추가해 액상 파우치 형태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화애락큐’는 정관장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하여 고품질의 전통 원료인 복령, 백출, 작약, 당귀, 대나무잎 등의 부원료를 결합하여 화애락진과 함께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제품인데, 먹기 쉽고 휴대성이 좋은 타브렛 제형으로 고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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