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Tech

아크로니스,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DRaaS ‘챌린저’ 선정

2015년 05월 12일 (화요일) 13:17:40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m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 전문 업체인 아크로니스가 가트너 매직쿼드런트의 DRaaS(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 서비스로서의 재해복구) 부문 챌린저로 첫 선정됐다.

가트너의 매직쿼드런트 보고서는 각 분야별 서비스 및 솔루션 프로바이더에 대해 비전과 실행 능력, 기술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리더(선두그룹)와 챌린저(경쟁그룹), 니치 플레이어(중하위권 그룹)와 비저너리(신생그룹)로 구분된다.

지난 4월 21일 발표된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DRaaS 보고서에서 아크로니스는 재해복구 서비스(Acronis Disaster Recovery Service)의 비전과 실행 능력에 대해 점수를 얻었다.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 부문에서는 챌린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고서에 의하면 DRaaS(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 시장은 적은 IT인원과 낮은 테스트 비용으로 목표 복구시간을 최소화하려는 기업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 이르면 DRaaS 사용 기업고객들이 전통적인 재해복구 서비스 사용 기업고객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아크로니스 DRaaS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지는 않으며, 한국아크로니스는 판매 계획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박현선 기자 hspark@etnews.com

  • 기사 보내기
기획연재목록 /
진행중인 기획/연재 목록 지난 기획/연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