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소프트, 정보보호의 날 국무총리 표창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가 12일 '제6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트리니티소프트는 국내 기술로 웹 보안 제품을 개발해 SW로열티 유출을 최소화해 국가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트리니티소프트, 정보보호의 날 국무총리 표창

트리니티소프트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부문에서 6개 특허를 보유했다. 웹방화벽과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도구 등 웹 보안 제품을 개발했다.

김진수 대표는 “꾸준히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노력해 온 작은 기업을 격려했다”면서 “수상을 계기로 국내 정보보안 산업계를 뒷받침하게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보안솔루션과 컨설팅, 보안교육을 아우르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글로벌 시장에 국내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자신문 CIOBIZ]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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