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전문점 카카오츄로, 광저우에 위치한 백화점 로드샵 오픈

츄러스 전문점 카카오츄로, 광저우에 위치한 백화점 로드샵 오픈

카카오츄로는 2016년4월 중국진출 계약을 맺고 7월 광저우에 위치한 백화점 로드샵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츄로는 생산공장을 보유하여 모든 메뉴를 자체 생산하는 업체로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이 여러가지 수제디저트와 초코바나나츄, 빅도그, 어반타코 등 다양한 신메뉴들을 꾸준하게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국내의 안정세를 기반으로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츄의 전지욱 대표는 “중국 내에서 외식 문화가 한류의 새로운 영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현재 중국시장에서 츄러스라는 새로운 먹거리의 카테고리가 만들어 질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에서 생산된 츄러스믹스를 수출하고 본사에서 개발하고 검증 받은 메뉴 들을 해외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 인정받은 제품 콘셉트와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테스트 결과 현지인들의 반응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업체는 국내의 안정세를 기반으로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나윤선 기자 (nys@cio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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